에세이인데 자기계발서 못지 않다. 세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면서 모임 운영과 매일의 글쓰기와 독서를 해나가는 저자의 모습이 읽는 나에게 위로가 되고 용기를 준다.
사회생활 해봤다면 공감하지 않을까요? 이 책 읽고 삶의 목표가 바뀌었어요..불행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