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버스 융합과학 8 : 곤충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8
이동학 외 지음, 김황용 감수 / 스토리버스 / 2014년 2월
평점 :
절판


한권의 곤충도감을 본것과 같은 책.

스토리버스 곤충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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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친숙했던 곤충들의 이름들이 나와 익숙하면서도

알고있었던 곤충들인데 명칭이나 특성등 모르고있던게 나오니

신기했나보다..

잠자리를 이렇게 크게 확대 하니..

전혀 모르는 곤충같은^^

각각 명칭도 익혀보고

눈이 겹눈과 홑눈으로 되어있고 겹눈은 수백개의 낱눈으로 되어 잘 볼수있도록 만들어져 있다는것에 그저 놀랍고..

평소엔 지나치던 각 곤충들의 감각기관에 대해서도 잘 설명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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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지동물이나 벌레와는 구분되는 곤충만의 조건에 대해서도 명확히 알수있고

생물시간이면 배웠던

곤충들의 불완전/완전 탈피.. 탈바꿈이라고 하네~

그림으로 비교해주면서 아주 쉽게 설명되어있네..

완전 탈바꿈을 하는 곤충은 어렸을때 모습과 성충이 되었을때가 완전히 다르지만

불완전 탈바꿈을 하는 곤충은 생김새가 비슷하고 번데기를 거치치 않고 탈피만하면서

크기만 커지는 곤충을 말하는것..

그리고 개미집과 흰개미집의 차이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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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흰개미들의 집은 완전 과학적으로 지어져서 에너지를 절약하면서도 환기와 냉방이 이루어지는 완벽한 집을

짓고 사는 곤충이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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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곤충들의 각기 다른 생존을 유지하기 위한

다르게 생긴 입모양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수있었다.


그리고 주변환경에 자신을 비슷하게 보이도록해서 생명을 지키는

위장술, 보호색을 가진 곤충들도..

동물편에선 각 종마다 이 보호색을 활용해 생명활동을 유지하는 종류들이 꼭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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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떨땐 나무가지 갖기도 하고^^


그리고 위험에 노출이 되면 특유의 가스와 같은 화학물질을 분사해서 위기로부터

탈출을 하는 곤충들도 있고..

곤충들도 서로 의사소통을 하는데

벌들의 원형으로 돌땐 100미터안에 꽃이있다는걸 알려주는신호이고

8자를 그리며 돌땐 100미터 밖에 꽃이 있다는걸 알려주는 신호처럼..

말을 못한다고해도 같은 종끼리는 서로 돕는 이런 의사소통을 한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았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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