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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사회 9 : 스포츠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ㅣ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9
최익규 외 지음, 엄우섭 감수 / 스토리버스 / 2014년 5월
평점 :
절판
스포츠 영역을 어떻게 스토리로 엮을까 궁금했는데
스토리버스처럼 엮으면 되네~^^
대표적인 스포츠의 종목들을 규칙을 포함한 이론설명을
지루하지 않게 학습만화로..
나도 이번기회에 전문지식도 넓혀봄

사실 남자 아이들이라면 모를까 여자 아이들의 경우
스포츠 특히 이론부분은 약할수 밖에 없는듯하다
ㅎㅎ 내가그랬으니
관심이 적으니.. 근데 이렇게 이론부분을
적절하게 스토리로 엮고
중요내용은 학습정보로 따로 정리를 해두니
학습을 한다는 느낌보단
즐거운 체육 이야기를 듣는듯한 기분이었음.

스포츠 하면 누구나 좋아하는 축구로 부터 시작을하고
이렇게 전문영역을 본문에서 설명을 해준다.
스포츠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스포츠를 즐기기 못하는 이유중하나가
바로
스포츠 용어이해가 안되기 때문인듯.
이런 용어들 하나하나를 알고 규칙을 알면 훨씬더 스포츠를
즐기거나
직접 할때에도 재미가 있는데 말이다.
그리고 월드컵으로 유명해진 축구공의 이름과 같은것은
비단 스포츠 영역만 한정되는것이 아니라
2002년 대한민국 월드컵이후 일반 상식처럼 매스컴에도 자주
등장하곤했다.
자블라니~
난 첨에 자블라니가 뭔가. 사람이름인가했음 ㅋㅋㅋ
딸아.. 넌 그러지말어~
스토리버스 스포츠 편이 적어도 이런부분에선
스포츠 용어에 약한 여자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듯.

학습정보에선 각 경기 종목마다의 규칙과 룰을 정리해주고

뭘 알아야. 즐기니까..
직접 즐기려고해도. 아님 관람을 하려고하더라도
경기종목마다의 용어 및 규칙을 알고 있으면
훨~씬 더 흥미진진한 관람이나 스포츠 체험이 될것이다

이렇게 각각의 대표적인 여러 운동종목들의
기술 및 규칙 용어정리의 모음집으로 해도 손색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