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책으로도 영화로도 뮤지컬로도 이미 잘 알려져 있는 #레미제라블 미래엔 아이세움 어뉴 클래식 시리즈로 읽어봤어요 지난번 데미안 도 깔끔한 삽화에 줄글로 마음에 쏙 들었었는데 두 번째 권도 읽게 되어 좋았습니다 19세기 프랑스 사회를 짐작할 수 있는 책 #레미제라블 등장인물들을 보며 가난하고 비참했던 사람들에 대해 알게 됩니다 미리엘 주교의 따스함으로 변화된 장발장 그로 인해 또 구원을 받게 된 코제트 등 따스하면서도 빈부격차, 사회적 불평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고전 문학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 어른들이 읽을 만한 책, 아이가 읽을 만한 책 많이 읽었었는데요 #인기있는친구가되려면이렇게말해봐 최근 신간인데 참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여러 이야기들이 있는데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걱정해봤을 주제들이라 좋더라구요 귀여운 그림들과 많지 않은 글들이라 아이가 읽기에 괜찮아 보였습니다 어른이 읽으면 당연한 말 아닌가싶지만 또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도움이 된다더라구요 입학 전 아이들도, 초등 저학년 친구들도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에그박사의 새 책 #에그박사의희귀멸종생물 1권이에요 책 제목에서 파악 가능하듯 이번 책에서는 희귀멸종생물을 다루기 때문에 쉽게 보지 못하는 것들이라 더 재미있었는데요 몸 앞부분에만 줄무늬가 있는 콰가얼룩말 이라던지, 아직 남아있어 볼 수 있지만 멸종 위기 등급 ‘위기’ 에 해당하는 레서판다 등 수많은 희귀 멸종 생물을 이 에그박사 신간에서 확인할 수 있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올리버의어마어마하게경이로운진화이야기 라는 엄청 긴 이름의 미래엔아이세움 신간입니다 글과 그림은 만화가 겸 로봇 공학자인 호르헤 챔 이 집필하셨고, 고생물학자이자 한국 최고의 공룡 전문가인 이융남 교수님이 감수하셨습니다 굶주린 고양이 무리에게 잡혀먹힐 뻔한 올리버의 이야기로 시작되는데요 올리버라는 어린 친구가 독자에게 이야기해주듯 전개되는 책이었어요 그림과 섞여 글이 적혀 있으니 지루하지 않고 계속 이야기하는 느낌으로 ‘정말이라니까’ ‘아,’ ’알고 있니?‘ 이런 식으로 집중하게 만들어 계속 책을 읽게 만들었어요 올리버가 이 책을 쓰며 배운 하나는 ’지구의 모든 것은 항상 변한다‘, 진화의 의미 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표지부터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미래엔아이세움의 신간 도서 #밤의옷장루베르의상실 입니다 첫번째 책 이야기는 악마의 바지 인데요 단짝 친구가 없는 래은이는 반에서 인기 있는 이서와 친해지고 싶고 다른 무리에 들고 싶었어요 고민하다 모두가 잠든 새벽, 엄마의 지갑에 손을 대야겠다고 결심한 래은이 래은이 붙박이장에서 나는 꽃향기에 끌려 루베르 의상실에 입장하게 됩니다 바지를 입고 있으면 일정 시간 후 주머니에 돈이 생기는 신기한 루베르 의상실의 바지 돈이 많아진 래은이는 그간 친해지고 싶었던 무리에 성공적으로 합류하는데요 하지만 돈으로 산 친구 관계가 계속 유지가 될까요? 래은이는 언제까지 반바지를 이용해서 돈을 계속 사용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