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올리버의어마어마하게경이로운진화이야기 라는 엄청 긴 이름의 미래엔아이세움 신간입니다 글과 그림은 만화가 겸 로봇 공학자인 호르헤 챔 이 집필하셨고, 고생물학자이자 한국 최고의 공룡 전문가인 이융남 교수님이 감수하셨습니다 굶주린 고양이 무리에게 잡혀먹힐 뻔한 올리버의 이야기로 시작되는데요 올리버라는 어린 친구가 독자에게 이야기해주듯 전개되는 책이었어요 그림과 섞여 글이 적혀 있으니 지루하지 않고 계속 이야기하는 느낌으로 ‘정말이라니까’ ‘아,’ ’알고 있니?‘ 이런 식으로 집중하게 만들어 계속 책을 읽게 만들었어요 올리버가 이 책을 쓰며 배운 하나는 ’지구의 모든 것은 항상 변한다‘, 진화의 의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