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세계 고전 문학 시리즈 신간이 나왔습니다 4번째는 #프랑켄슈타인 이에요 어뉴클래식 은 원작의 핵심을 시대에 맞게 새롭게 엮어 쓴 시리즈 인데요 삽화들도 하나같이 고급스럽게 잘 어울려 좋더라구요 책 제목인 프랑켄슈타인은 괴물의 이름이 아니라 그 괴물인 생명체를 창조해 낸 이 소설의 주인공입니다 어설프게 만든 ’괴물‘은 주인공이 보기에도 너무 공포스러워 도망을 치게 되고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도 당연 두려워 피하게 되었겠죠 그렇게 버려진 ’괴물‘은 점점 분노하게 되는데- 첫 세계고전문학 시작으로 추천하기 좋은 시리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