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할머니와 함께 하는 다섯살 건이 밥 먹고 자고 할머니와 이야기하고 있을 때도 건이 옆엔 유령이 된 엄마가 함께 하고 있었는데요 엄마가 하는 말은 아무도 들을 수가 없어요 살아 있을 때 왜 그랬지 하고 후회하는 사람이 유령이 되는 거라고 하는 엄마 에요 그런데 열두시가 지나자 건이의 눈에 엄마가 보이게 되고 함께 대화도 할 수 있었어요! 엄마의 죽음 에 대한 이야기지만 귀여운 그림체와 이야기 흐름이 다행히 많이 슬프진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