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지난 3권에 이어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있는 #처음읽는삼국지 4권입니다 충절의 천리길 이구요 원술을 공격하기 위해 서주로 향한 세 명은 성공했고, 그 후 유비를 죽이려던 조조 를 보고 유비, 장비, 관우는 원소에게 도움을 청하고 힘을 합하기로 했죠 어느 날 황실을 위협하는 조조를 제거해 달라는 밀서를 알게 된 조조는 동승, 길평을 처리했어요 그 밀서에 유비의 이름도 적힌 것을 본 조조는 군사를 이끌고 서주로 향했는데요 만화이지만 인물도 많고 내용도 길어서 어려울 수 있는 삼국지라 오히려 이해하기 좋았구요 웃기기만 한 도서가 아니라 추천하기 괜찮습니다 조조의 활약상이 잘 나타난 4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