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가장 최근 아이와 읽은 귀여운 책 #새콤달콤브로콜리 입니다 전 표지가 예쁜 책은 손이 먼저 나가던데 아이도 그렇다 하더라구요 남매 새콤이와 달콤이는 아주 다르게 생겼어요 어느 날부터인가 엄마아빠가 자꾸 남매를 모르는 곳에 놓고 가버리는 거죠 다행히 냄새를 잘 맡아서 집으로 돌아왔는데 세 번째 돌아온 날 ‘이번엔 아주 깊은 산속에 두고 오자’ 라고 하는 엄마아빠 의 말을 들었고, 며칠 뒤 정말 아주 깊은 산속에 남매를 두고갔어요 자꾸 모르는 곳에 동물들을 버리려 했던 엄마아빠, 사이가 좋던 새콤이, 달콤이와 브로콜리까지- 함께 극복하여 이겨내고 행복하게 사는 해피엔딩의 훈훈한 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