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가 으스스한 다산어린이의 악몽도서관 내가 직접 꾸는 건 무서워도 다른 친구들이 꾼 악몽을 글로 읽는다면 조금은 덜 무섭지 않을까요? 밤 이슥할 무렵부터 새벽까지 여는 악몽 도서관 책을 펼쳐봤습니다 친절한 악몽 도서관 직원들의 안내에 따라 입장하는 꿈 이야기들. 초등학교 아이들이 읽기 좋은 정도의 무서운 책이라 도전해봐도 좋습니다 나름 무섭고 귀여운 삽화도 준비되어 있구요 9살인 저희 아이는 눈을 떼지 못하고 끝까지 열심히 읽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