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국 판권 계약하고 넷플릭스 영화화 논의 중이라는 언더독 탐정 사무소 세번째 책이 출간되었어요 첫번째 권을 너무 재밌게 봤던 아이라서 쭉 읽으면 다음 권을 기다리던 차라 반가웠죠 언더독 탐정 사무소는 ‘dog 독’ 이름답게 개들이 대부분이며 팽 이라는 고양이 한 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제대로 된 ‘진짜’ 사건을 맡고 싶었던 차였는데 남편이 사라졌다며 베티 헨슨이라는 고슴도치가 사무소에 방문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 고슴도치 아빠는 찾았을까요? 범인은 누구였으며 왜 그런 행동을 한 걸까요? 결론의 힌트를 드린다면 , 언더독 탐정단의 완승이었다는 정도? 자세하고 신나는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얼른 언더독 탐정 사무소를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