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은 고요하지 않다 - 식물, 동물, 그리고 미생물 경이로운 생명의 노래
마들렌 치게 지음, 배명자 옮김, 최재천 감수 / 흐름출판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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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고요하다는 고정관념을 던져버려야 한다. 숲은 생명, 살아있는 생명체들이 어우러져 서로 바이오커뮤니케이션 하는 장소이며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기보다 여러 생명체와 함께 지구에 살아가는 존재다. 자연에 대한 인간의 기존 관념에 대한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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