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발렌타인 - 아웃케이스 없음
데릭 시엔프랜스 감독, 미쉘 윌리엄스 외 출연 / 아트서비스 / 2012년 9월
평점 :
품절


내 기준 가장 아름답고 가장 마음아픈 엔딩크레딧. 사람이 변하지 않으니 사랑이 변한다는 김태훈칼럼니스트의 말이 가슴에 콕 박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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