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판 읽었는데, 정말 흥미로운 내용이었음. 참고로 이 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가 데뷔하던 80년대 중후반이 배경임. 요즘과는 달리 블박이나 cctv가 흔치 않았고, 유튜브 동영상도 없었던 시대였음을 감안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