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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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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주문


최은영 작가 이름만 보고 구매했다. 몇권의 소설책을 재밌게? 인상깊게 읽었기 때문이다. 산문집 인 걸 책을 받고 알았고 조금 읽다가 머리 복잡. 오늘은 여기까지.그리고 덮었다. 끝까지 보게 될 지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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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창
구병모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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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라고 꼭 좋은,재밌는 책은 아니다.
소재가 참신하지도 않고 그냥 그런.
게다가 전혀 집중 안됨.
나한텐 돈 아깝고 시간 낭비였다.
어차피 주관적인 생각이니 알아서 구매하고 판단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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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 사람을 남기는 말, 관계를 바꾸는 태도
이해인 지음 / 필름(Feelm)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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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제목이 다했다. 이제 제목에 이끌려 구매하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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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의에 대하여 - 무엇이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가
문형배 지음 / 김영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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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고있어요. 기대가 너무 컸는지 조금은 실망한 것도 있지만 괜찮은 책이다 정도로 만족해요.알라딘에서 구매자만 리뷰 남겼으면 좋겠어요. 평점이 너무 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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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늙어간다는 것 - 80대 독일 국민 작가의 무심한 듯 다정한 문장들
엘케 하이덴라이히 지음, 유영미 옮김 / 북라이프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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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 평점에 비해 좋은 리뷰에 비해 나에겐 그저그런 얘기, 작가의 잘난척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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