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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와 매혹 2 - 서양 철학과 미술의 역사 사유와 매혹 2
박홍순 지음 / 서해문집 / 2014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중고매장에서 중고상품 알림, 수 초만에 결제완료. 어플에서는 “상품준비완료” 떠있었지요. 같은 날, 같은 시간에 다른 매장에서 주문한 책은 출고가 되었는데 말이지요. 상품준비완료 라고 하루가 넘도록, 시간을 끌다가, 다음날 “판매완료”라고 하는 겁니다. 구매자는 뭐예요?? 팔지 말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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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순의 사유와 매혹 : 서양 철학사 강의 2 박홍순의 사유와 매혹 : 서양 철학사 강의 2
박홍순 지음 / 아로파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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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중고매장 온라인 판매, 신뢰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결제까지 끝난 주문을 매장 마음대로 반복 취소. 소비자를 시험합니까? 팔 거면 제대로 팔고, 아니면 문 닫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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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와 매혹 2 - 서양 철학과 미술의 역사 사유와 매혹 2
박홍순 지음 / 서해문집 / 2014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이틀동안, 들뜬 마음으로.기다렸습니다. 중고매장.온라인판매 신뢰하지.않습니다. 뒤죽박죽이예요.

알라딘 중고매장 온라인 판매, 신뢰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결제까지 끝난 주문을 매장 마음대로 반복 취소. 소비자를 시험합니까? 팔 거면 제대로 팔고, 아니면 문 닫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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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탱고 - 2025 노벨문학상 수상 알마 인코그니타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지음, 조원규 옮김 / 알마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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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축하합니다. ^^ 운율을 맞춘 고대시의 댓구 형식처럼 순서가 독특하네요. 시간이 흐를수록 뚜렷해지는 새벽과 같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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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사자의 신앙의 참견
책읽는사자 지음 / 규장(규장문화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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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물 위에 스치듯. 기름이 물과 분리되듯. 삶과 행위가 별개라는 사실을 저자 스스로 보여주는 책. 밀껍질 같은 말만 번지르르… 깊이가 느껴지지 않는다. 얕은 개울 물에서 물장구치고자 하는 이 외에는, 읽어야 할 필요성이 느껴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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