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도서제공 / 읽고 솔직하게 후기 작성*죽음에 관한 책이지만 읽고 나면 오히려 지금의 삶을 돌아보게 된다. 먼저 떠난 사람과 남겨진 사람, 전하지 못한 말과 뒤늦게 남는 후회를 생각했다. 결국 짧은 삶을 채우는 것은 사랑과 관계가 아닐까. 귀여운 만화로 풀어내 무겁게만 느껴지지 않았던 점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