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10년 교육청 영재원 대비하면서
아이한테 풀게 했는데요..그 덕분인지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합격했네요..
이건 꼭 영재원 대비가 아니더라도 한번정도 아이들한테 풀려보면 좋을 것 같아요.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데 참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