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맞짱 초등 수학 6-1 (2017년용) - 하루 4쪽의 기적! 유형맞짱 초등 유형맞짱 수학 (2017년)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엮음 / 미래엔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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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으로 가면 수학 학습서가 종류가 더 많아 지는데요.

지도중심학습서, 연산학습서, 유형학습서, 최상위학습서 등등 출판사별로 다르지만 이렇게 여러개로 나뉘더라고요.

아이가 지금 까지는 수학을 어려워 하지 않아 한학기에 1~ 2권정도만 풀었는데 5학년때는 수학의 난이도가 ^^;; 슬슬 본색을 드러냅니다.

요때부터는 진도중심기본서와 유형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유형기본서가 필요한데요​.

유형문제집은 다양한 유형들을 분석하여 유형별로 좀 더 연습하게 하고 부족한 유형을 파악해 실력을 좀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지요. ​ 

보통 기본서와 유형서를 함께 진행하는데요.

그러다 보면 자주 틀리는 문제의 유형을 알게 되고 실수를 일 수 있답니다.

기나긴 겨울방학과 봄방학은 신학기 학습을 준비하기 좋은데요.

새학기가 되면 초등의 최고학년인 6학년이 되기에 수학도 야물딱지게 시작해보기로 했어요.

기본학습서와 유형서 두권으로 매일 조금씩 하고 있는데요.

하루 4쪽씩 진행하고 있는데 두권이라 대략30분 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아이도 부담없어하고 방학내 반복하다 보니 이제 습관이되어 아침밥먹고 뒹굴뒹굴 놀다가 알아서 두권 꺼내서 풀고 또 놀더라고요 ~

요런습관 넘 좋아요 ㅎㅎ

고학년이다 보니 풀이가 많아지고 서술형도 긴답이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문제집이 문제와 문제사이의 여백이 적당이 있으니 좋더라고요.

서술형도 마찮가지구요.

사실 여백이나 폰트가 영향을 주기도 하니까요.

하여간 요렇게 매일 하다보니 습관도 잡혔고 덩달아 자신감도 늘어 가는 것 같아요.

수학을 좋아했지만 잦은 실수가 있었는데 꾸준한 연습이 점차 실수들을 줄여 나가는 것 같아요.

꾸준한 것이 역시 최고 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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