빰빠라밤! 빤스맨 1 - 최면반지의 비밀 빰빠라밤! 빤스맨
대브 필키 지음, 이명연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5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처음엔 표지만 보고서는 만화책인가 싶었습니다.

신나는 액션 - 아이들이 참 좋아하지요.

                   우리 아들도 한때는 마법천자문을 참 좋아했어요.

                   만화에 한자보다도 무협지같은 그림을 더 좋아했어요.

                   바람풍!!!!!물수!!!!!!

                   그래서 빤스맨도 좋아해요.

                   흰팬티가 민망스럽기도 하지만, 빤스맨 정의롭쟎아요.

                   요즘 노라조의 슈퍼맨 노래도 참 좋아하는데 그 노래와 참 맞아 떨어지네요.

                   "바지 위에 팬티 입고....^^" 

요절복통 유머- 빤스맨의 모습만 보아도 우습지요?

                      그 빤스맨이 교장선생님이라니 더 우스워요.

                     그림을 비교하면서 보니 처음엔 몰랐는데 많이 닮았네요.

                     우리 깜시와 꼬불이도 너무 말썽을 부려서 얄밉지만, 미워할수없는 캐릭터구요.

웃음 속의 교훈들!-최면반지를 이용해서 지구를 구하는 모습들.

                         기저귀 박사님의 모습도 참 재미있어요.  

                         깜씨와 꼬불이의 활약도 기대가 되는 책이에요.

 

책표지에 적혀있는 이 3가지가 이 책엔 들어있네요.

벌써 우리 아들은 이 책을 3번 읽었어요.



다른 책은 읽을때 참 힘들어해요.

그러나 빤스맨 책은 아니네요.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대브필키님이 글쓰고 그린 책이라  신뢰가 갑니다.

아마도 이 책을 읽다보면 글밥이 많은 책도 잘 읽을 것 같아요.

이 책이 입체처럼 즐기며 볼수있는 건 아시나요?

중간에 분홍색라인이 있는 부분이 신나는 파라락 극장이라고 입체처럼 즐기면서 볼수있는 부분이에요.







손이 안보일정도 열심히 보지요?

다음번에 어떻게 보이는지 보여드릴께요.^^

보면 볼수록 재미를 주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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