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나무의 파수꾼 (양장)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소미미디어 / 2020년 3월
평점 :
절판


이번작품도 역시 결말을 향해 일직선이 아닌 빙 돌아간다. 인제 이런 스타일로 확실히 굳어졌네... 아직 다 안읽었지만 550페이지 책인데 절반을 읽었는데 막상 생각해보면 이야기전개가 진행된게 없음.. 죄다 과거이야기뿐.. 이제 게이고조차 놔줄때가 된거같다. 이책이 나의 게이고 마지막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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