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꽃님의 사계절의 의미 리뷰입니다. 연재하실 때 너무 재밌게 읽어서 단행본으로 출간 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한권씩 차근차근 사려고 했는데 좋은 이벤트도 있고 외전 기다리기가 힘들어서 결국 세트로 구매했네요. 입덕부정하다 분리불안까지 오게되는 공과 짝사랑 한번 호되게 겪는 순정수의 캠퍼스물이 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네요. 시헌이랑 하진이 애틋하니 예쁜 커플이에요.
재정가 이벤트라는 좋은 기회가 있어 구매하게 됐습니다. 잔잔한 글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서 추석 연휴에 힐링하자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큰 사건이 휘몰아 친다거나 아침드라마 같은 전개와는 거리가 멀어서 편안하게 스트레스 없이 읽기에 좋은 작품인 것 같습니다. 따뜻하고 달달한 이야기가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