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가 이벤트라는 좋은 기회가 있어 구매하게 됐습니다. 잔잔한 글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서 추석 연휴에 힐링하자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큰 사건이 휘몰아 친다거나 아침드라마 같은 전개와는 거리가 멀어서 편안하게 스트레스 없이 읽기에 좋은 작품인 것 같습니다. 따뜻하고 달달한 이야기가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