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을 많이 받은 작품이라 이벤트에서 보자마자 바로 구매했습니다. 조금은 잔잔한 듯 한 이야기지만 조선시대 청춘들의 고뇌를 엿볼 수 있는 성장스토리에 풋풋하고 쌉싸름한 청춘극을 한편 본 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도진이와 영현이의 후일담이 더 보고 싶은 마음에 외전에 대한 아쉬움이 남네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