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안녕 - 이별한 당신을 위한 가사 컬러링북
렐리시 지음 / 황금시간 / 2016년 11월
평점 :
절판


                                            기다리던 그래, 안녕이 왔어요

 

 


받는 순간 눈물이

포장지가 살짝 찢어져서 왔고요

거기다 책 표지에 상처가 아~놔~

​




노래는 파트 4까지..

파트 1은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파트2는 이렇게 살고 있어

파트 3은 뜨거운 안녕

파트 4는 Fine, Thank you. And you?

노래 제목들이 보여도 되는 것인지

ㅎㅎㅎㅎ

그래서 살짝 보일듯 말듯

​


요즘 추워서 이블 속에 들어가 칠하다 보니

촌시런 이블위에서 사진을 찍게 되어서 ㅎㅎㅎㅎ

눈이 괴롭더라도 ㅎㅎㅎ




 


이쁜 그림이 그려진 컬러링북들을 보다

독특한 그림체의 컬러링북을 보니 뭔가 틀려 보이더군요

더 매력이 있어 보여요

​


사다리타기 할 수 있는 장도 있고요

저 이거 따라 했다 점심 샀다능~~

​

 


​파트 1에 나온 노래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ㅎㅎㅎㅎ




 


가사를 가릴까 말까 하다 이정도는 괜찮것지 하고

남겨 두었어요




 


파트2에 나온 노래 이렇게 살고 있어 들어 보기도 했는데

전 감정이 메마라 버렸나봐요

으메..

​









 


파트 3에는  뜨거운 안녕

뜨거운 안녕 아~~코끝이 찡!~한것이

잠시 옛일이 떠올라요

​


남녀가 포옹을 하는데

배경이 우주 이것도 맘에 들었는데

동물에게 졌어요




애써 지켜야 하는거라면

그건 이미 사랑이 아니지

으메~~찡 하구먼~~







맨 뒷장에는 이렇게 쓸 수 있는 엽서까지

​

 


동물을 잘 못색칠하는데

왜~~새에 눈이 계속 가는지

ㅎㅎㅎㅎㅎㅎ


파트 2. 이렇게 살고 있어에

내가 너의 곁에 잠시있다는 걸

​


헉헉헉 앵무새 한마리 칠하는데 이일이라는 시간이

넘 만만하게 보았어요 ㅎㅎㅎ

으메~~역시 동물들은 칠하는게 넘 어려워요

​

 


무슨새인지는 모르지만 칠하다 보니

앵무새와 비슷한 푸른색으로

요즘 제가 파란색 계열에 푹 빠져 살아요

이상하게 올해는 파랑색만 보면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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