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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양이 - 개정판
노석미 지음 / 웃는땅콩어린이재단 / 2024년 11월
평점 :
'나는 고양이'의 색감은 예쁘다. 그리고 표지의 글씨체도 어린 고양이를 닮았다.
고양이의 호기심 어린 눈망울과 장난기 많은 특징을 모두 그림책 안에 그려넣었다.
고양이와 함께 글 쓰고 그림 그리며 살아가는 노석미 작가의 고양이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 온
전히 드러나는 책이다.
반려 고양이는 사람이 가는 곳 어디에든 있다.
큼지막하게 툭툭 그려진 고양이들의 특성을 잘 알 것 같고, 많은 상황과 종류의 고양이를 만나게 된다.
눈빛이 강렬하고 신비한 고양이 그들의 매력에 빠져드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