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이 끝나고 누군가 목욕탕 간판 글자를 떼어갔어요.
누구일까요?
이 책을 보고 나니
뜨끈뜨끈한 목욕탕에 가서 목욕 한 판 해야 할 것 같아요.
구운 계란도 먹고 식혜도 마시구요 ~ :)
귀여운 강아지들이 목욕탕에 모여 하루의 피곤과 스트레스를 풀고 개운해지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마음도 깨끗해지고 피부에도 빛이 나는 개운함이 들어요.
개욕탕은
김유X소복이 작가님 같이 작업한 세 번째 작품으로
'함께하는 따스한 세상'에서 한 뺨 더 확장된 세계라고 하네요.
덧.
뒷표지 코알코드를 스캔하시면 활동지도 다운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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