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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영어 필사 : 빨간 머리 앤 ㅣ 나의 첫 영어 필사
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음 / 다락원 / 2022년 6월
평점 :
매달 계획을 세워서 영어 공부를 하고, 영어 공부 학습 계획표에 맞춰서 영어 독학을 하다 보니, 새해 목표였던 영어 배우기를 실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나의 첫 영어 필사 빨간 머리 앤으로 3월 영어 독학을 하게 되었어요.
한 달 동안 어떻게 공부할지,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영어 필사는 처음 해보는 것이라서 고민이 되었는데요~
나의 첫 영어 필사 빨간 머리 앤 책을 보고는 고민이 싹~~ 사라졌답니다.

영어공부혼자하기를 시작하면서 나의 다짐도 적어보고, 스케줄러가 있어서 매일매일 영어 공부를 실천할 수 있었어요.
DAY01
QR 코드로 음원을 들어보았어요. 음성을 들으면서 끝까지 이야기를 들어보았어요. 나의 첫 영어 필사 빨간 머리 앤 영어책은 원어민 전문 필진이 쉬운 영어로 리라이팅을 한 책인데요~ 그래서인지 내용을 파악하기가 쉬웠고, 재미있게 들었어요. 리딩 포인트는 읽어보면서 문법도 함께 익혀보았어요.

CHAPTER ONE
Green Gables를 필사도 해보았어요. 볼펜으로 영어 필사를 하려고 했다가 연필로 쓰는 게 더 편할 것 같아서 오랜만에 연필을 잡았어요~소리 내어 읽으면서 영어공부혼자하기를 했는데요~
음원도 듣고, 따라 읽으면서 영어 공부를 하다 보니 이야기가 더 재미있게 느껴졌답니다.

DAY02
영어 공부도 하고 좋은 표현도 배웠어요. 나는 저녁으로 뭘 먹어야 할지 모르겠어.
I don't know what to eat for dinner.


DAY03
리딩 포인트를 읽다 보니 her arms were open이라는 말은 그녀의 두 팔이 벌려져 있다.인데, 이때는 두 팔 벌려 환영한다는 뜻이라는 설명이 참 좋았어요.

DAY07~10까지 음원을 듣고 필사를 하면서 이야기 흐름이 정말 재미있어서 이야기처럼 쭉 읽고 필사를 시작했어요. 빨간 머리 앤 영어책을 쉬운 영어 표현으로 읽다 보니 잘 읽히기도 하고, 재미있게 영어책을 읽었어요.

영어독학 영어책으로 필사를 하면서 리딩 포인트에서 좋은 표현을 많이 배운 것 같아요.

DAY08에서 나온 My smartphone is broken, so I will get a new one. 과 장담하건데! I can tell you.라는 표현은 꼭 기억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음원 듣기, 소리 내어 읽어보기를 매일 하다 보니 재미있게 필사도 하고,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었어요.
영어 필사는 처음 해보는 것이라서 한 달 동안의 영어 공부가 정말 기대가 됩니다.
[다락원 서포터즈 활동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