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디의 삶과 철학을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결국 세상을 바꾸는 힘은 사람에게 있다는 메시지를 깊이 있게 전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읽는 내내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고, 오래 곁에 두고 다시 읽고 싶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