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코와 아버지
이시구로 마사카즈 지음, 윤보라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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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구로 마사카즈 작품답게 일상의 이야기를 다루면서 살짝 샛길로 새는 듯한 유머가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그래마을”이나 “외천루”의 앞 에피소드, 단편집을 좋아하시던 독자라면 만족할 만한 작품이죠. 저는 “천국대마경”의 심각한 내용보다 이런 미소가 나오는 작품이 더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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