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책 3 - 광란
우메즈 카즈오 지음, 유다희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6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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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작품이라 지금 읽으면 줄거리가 좀 밋밋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거장의 작품답게 연출은 지금봐도 강렬합니다.
마지막 수록작인 “악몽의 수식”은 정말 기묘한 작품이더군요. 우메즈 카즈오의 기이한 상상이 책을 다 읽은 후에도 뇌리에 강하게 각인되어 잊히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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