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에 태교교실에서도 추천되어져 보았던 책이어서 구입하였는데 자세히 읽어 보자면 내용이 도대체 말이 되질 않는다. 조금만 더 생각해 봐도 ㄱ,ㄴ,ㄷ으로 시작하는 많은 단어들로 내실있는 스토리를 만들수 있을것 같은데... 그래서 연속해서 읽다 보면 스토리의 연관성이 없고 다만 ㄱ,ㄴ,ㄷ으로 시작된다는 것밖에 없어서 끝까지 읽어주게 되질 않는다. 하지만 책이 크고 그림은 그런대로 봐줄만한것 같아서 책을 보여주며 내가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면서 활용하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