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의 추천대로 베스트셀러를 쭉 구입했는데 그중에서 젤로 좋아하는것이 역쉬 <달님 안념>이었어요. 아가들 눈에 확 들어오나봐요. 구름아저씨가 나타날땐 말도 못하는 울아가는 아악~ 소리를 지른답니다. 그리구 책표지 앞면의 달님이 웃는 모습과 뒷면의 메롱하는 모습을 번갈아 보여주어도 좋아합니다. 특히 이유식 먹일때 이책을 보여주면 집중을 하기때문에 무의식중에 입을 벌려주어서 이유식 먹이기도 편해졌어요. 다만 책장이 얇아서 아가가 혼자 넘기다가 찢어질까봐 염려됩니다.약간 더 두꺼운 종이였으면,,,영아들은 아직 물고 빠는 수준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