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없이도 인간답게 살 수 있다.
오히려 종교가 권력화되면 가장 악랄한 적폐가 된다.
그런데 그렇다고 신앙도 버려야 할까?
그럼 인성과 동물성이 같아지잖아?
이 책은 그런 문제에 대해 말하고 있다.
종교 권력으로부터 벗어난 신앙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