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들이 인간들 피해 몰래 살고 있는데 거기에 루드비크란 인간이 어쩌다 들어오게되면서 생기는 이야기네요 ~ 표지도 그렇고 마녀와 정령이 나오는 소재부터 맘에 들어요 ㅎㅎ 하나 아쉬운건 짧다는 거 정도에요 ㅠㅠ
표지가 마음에 든게 1순위고 처음엔 얘네가 대체 어떤 관계일지 궁금하고 계속 긴장하며 읽었어요 ! 초반의 세진이입장에선 엄청나게 무서웠을것같아요 ㅠㅠ 분명퇴근길에 맥주사서온뒤 집에누웠는데 다음날 눈뜨니 모르는곳에 감금이라니ㅜㅜㅜ엄청무서웠을거같아요 그뒤엔 멀쩡하게생긴 미친애가 여기가 우리집이라고 하질않나~잠깐도망갔다가 바로잡히는데 밖에 경호원들도 있어서 주인공쟨 뭔가싶었는데 부자였어요..재벌...그러니 이해되더라구요 ㅋㅋ표지부터 제 취향이라 좀 고민하다 샀는데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