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소설읽었을때 신분 차이로 인한 대화부족으로 생긴 오해가 전 취향에 맞아서 엄청웃겼었어요 ㅎㅎ 단편인게 아쉬울정도였는데 이렇게 만화로 나와서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ㅠㅠ 첨엔 만화 그림체가 익숙치 않아서 좀 무섭게 보였는데 보다보니 익숙해지고..소귀자 넘 귀엽고 황제는 눈치를 어따둔건지 자기를 무서워하는걸 가지고 반대로 생각하는게 웃겼어요 ㅎㅎ 소귀자는 눈치는 좀없지만 청소엄청 좋아하는거부터 귀엽더라구요 ~ 황제아들도 소귀자한테 반한것도 귀엽고 여튼 대만족입니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