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전작을 잘 보기도 했고 좋아하는 키워드라 출간 기다렸다가 바로 구매했어요. 도파민 터지는 작품이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네요. 많이 웃으면서 즐겁게 읽었어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