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전작을 좋게 읽어서 궁금했던 작품이라 구매했어요. 좀비아포칼립스 시대에서 사랑이야기인데 서사나 감정선이 생각보다 더 깊어서 여운이 많이 남는 작품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