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키워드가 흥미로워서 구매했어요. 선호하는 키워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아침드라마 보는 느낌으로 술술 잘 읽었어요. 처음뵙는 작가님이였는데 다른작품도 궁금해지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