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앤드님 파탈을 재미있게 봐서 작가님 책을 둘러보다가 궁금했던 책이였어요. 대체 얼마나 수치스러운지, 내가 이겨낼 수 있을지가 궁금해서 구매했어요. 역시 수치스럽긴했지만 웃기고 재미있었어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