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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놀라운 이야기 곤충 ㅣ 진짜 진짜 재밌는 그림책
수잔 바라클로우 지음, 고호관 옮김, 조 코넬리 그림, 유정선 감수 / 라이카미(부즈펌) / 201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세아이의 반응이 각각다르네요
첫째 초등 2학년 남자아이는 곤충의 특징과 설명이 잘되어있어서 매우 만족해 합니다.
곤충 크기가 작아서 특징을 잘 볼 수 없어서 아는 곤충이 몇 안됐는데 이책을 보면서 곤충이 왜 이런 이름을 갖게 되었는지 생김새를 연결하면서 재밌어합니다.
전엔 공룡박사라고 하더니 오늘부터는 곤충박사랍니다.
곤충의 특징을 너무 사실적으로 그려서 좀 무섭지만 저 또한 만족하고 실제크기도 나와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둘째 7살 남자아이는 아직글을 몰라 그림만으로 이름을 유추해 냅니다.
곤충의 특징을 그 만큼 잘 살려서 그려서 그런지 이름을 얼추 비슷하게 맞힙니다.
책보다는 카드에 더 관심 있네요.
셋째 4살 남자아이는 그림보고 놀래서 무섭답니다.
종합해보면 그림이 아주 좋았고 설명 또한 아주 만족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