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가 슝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동화
이시이 기요타카 지음, 이영미 옮김 / 나무생각 / 2009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표지부터가 시원하면서 편안한 느낌이랄까  

제가 먼저 읽었는데 

" 야~~아" 만 외쳐됐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서  

"우~~와" 만 외쳐됐구요. 

3살 5살 남자아이들이  이책을 읽은후 문어 잡으려 간다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직접 문어를 만들고 문어가 하고 싶은걸 해줬습니다.  

헬리콥터도 만들어주고 구름모양 솜사탕도 만들구요.아이들에게 상상에 날개를 달아준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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