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를 다양하게 접하면서드디어 이거다 하고 생각하게 하는 영어책입니다.사이트워드를 자연스럽기 익힐 수 있고매번 팝팬으로만 보다가 이번에는 재미있게할 수 있는 놀이도 구상해 보면서알파벳을 먼저 접했다보니 알파벳을 찾아보는 게임도 하고 있어요얇아서 휴대성도 좋고 팝펜 조합으로 자기주도 영어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요즘 같은 육아프로그램이 많이 나오는 시기에 다양한 육아 속 문제의 시작은 부모로서 시작되고 있었다. 나를 반성하게 했고 나의 생활을 변화했을 때 비로소 아이도 변화한다는 것을 각종 매체의 이야기를 빗대어 이야기하고 저자의 실제 사례로 알려주니 더욱 쉽게 다가왔다. 상처를 준게 됐을 때 대처 방법도 좋았고 초등학교 이상의 자녀를 둔 분들에게 좋은 책이다. 아직 취학아동을 키우고 있진 않지만 미리 예습한다는 느낌으로 책을 읽었고 중간중간 챕터는 당장 실행에 옮길 수 있었다. 폰 내려 놓고 책 읽는 모습 보여주기, 부모의 행동이 곧 자녀의 행동임을 상기하고 행동했고 알면서 실천하지 못했지만 책을 읽고 바로 실천하기로 마음 먹었다. 난 아이에게 상처주고 싶지 않으니까.
매일 한문장씩 사례와 나쁜말 올바른 말에 대한 설명이 있어요사실 하루 한장씩 보는 것 보다 미리 몇장 더 보고 아이에게 나도 모르게 실수하는 말은 없는지 공부하게 되는 그런 달력이에요^^매일 아이를 위해 공부하는 엄마가 된거 같은 느낌도 들게해주고꾸준히 실천한다면 아이도 저도 큰소리 내지 않고 서로가 행복한하루를 보낼 것 만 같아요^^오늘 본 것은 사과하지 않는 아이에게 하는 말인데무조건 사과하라고만 했던것이 잘못된 행동이었고억울한 일이 있는지 물어봐야했었는데 그걸 몰랐..ㅠㅠ정말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내 아이에게 상처주지 않게올바르게 자라게 만들 수 있단 점에서 엄마들이 많이 보면 좋을 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