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딸아이와 6살 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예요.
이 책을 읽고 진짜귀신을 봤냐며 매일매일 묻는 작은놈....
그건 얘기라며 핀잔을주는 큰아이....
생각은 달라도 너무 재밌어하는 두 녀석....
연령 상관없이 누구나 읽면 재밌는 이야기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