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분량을 보고 그림이 예쁘고 마음에 들어서 읽었습니다. 서로 정반대 스타일이라 결코 가까워질 것 같지 않았던 두 사람이 만나서 점차 서로에게 진심이 되어가는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재미있습니다. 본작의 응원 댓글 이벤트 페이지에 있는 주연 4인방의 그림이 아마 뒷표지 그림이 아니었을까 싶은데 전자책에는 뒷표지는 따로 수록되어 있지 않네요. 전자책에서 책날개가 빠지는 경우는 많아서 그러려니 하는데 뒷표지까지 빠지는 건 좀 아쉬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