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를 위한 세계 미스터리 걸작선
아서 코난 도일 외 지음, 정영목, 정태원 옮겨엮음 / 도솔 / 2002년 7월
평점 :
품절


몸이 찌푸둥하거나 전에 없이 나른한 날이 지속될때, 나는 서슴지 않고 추리소설을 집어든다. 단편이 주는 묘미와 뒷목이 서늘해지는 서스펜스를 일상 속에서 만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특히나 재미있게 읽은 것이 스티븐 킹의 '금연주식회사'와 줄리안 시몬즈의 '꿈꾸는 게 더 낫다' 그리고 웨스트레이크의 '족보 연구' 등인데.. 재미와 서스펜스를 동시에 지닌 작품들로 읽을수록 매력을 발산해내는 (소재들)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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