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 1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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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첨 겪는 맛입니다. 독특합니다. 포장을 뜯기도 전에 강한 향! 그간 마셨던 커피의 대중적 맛에 길들여져서 다소 구수한(?)맛에 놀람.
그러나 새로움은 언제나 설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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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89
장 폴 사르트르 지음, 정명환 옮김 / 민음사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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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탁월 그 자체가 아닌가. 마지막 페이지의 마지막 문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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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시끄러운 고독
보후밀 흐라발 지음, 이창실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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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폐기물 더미 곁에서 올려다보는 '별이 총총한 하늘' .. 어쩜 좋아 뭐 이런 훌륭한 소설이 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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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와 빨강
편혜영 지음 / 창비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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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구태의연한 말이지만 아 정말 잘 쓴 소설! 잊을 수 없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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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지나간다
편혜영 지음 / 창비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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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하고 평범하지만 가차없고 명확한 표현들이 뒤통수를 때리는데 맞는 일이 즐겁다. 독자로서 최선을 다할 것도 없이 이미지들은 훅 떠올려지는데 평범한 사물들이 어찌나 흔들거리며 다가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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