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메아리처럼
앤절라 미영 허 지음, 임슬애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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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서사적 여정. 기존의 한국계 이민자들 서사와 달라서 좋음.. 한국 역사와 민담이 들어갔다 해도 결국 한 사람의 자기 이야기고 미국적 정서가 강해서 낯설면 힘들수도 있지만 성실한 주석 챙겨 읽으며 배우는 재미도 있음. 번역에 아무 문제 없어보임.. 좋은 문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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