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인디고] 도련님, 몰아넣은 사랑입니다.
난시키 콘냐쿠 / 인디고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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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여기 웃는 것도 우는 것도 아주아주 귀여운 떡대수가 있습니다. 넣으라는 수와 못 넣겠다는 공을 볼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시길. 무난한 설정에 코미디라 웃기고 귀여워서 좋았음. 그리고 사야쿠마 왜 미남인데. 그 남자 어디 갔어. 지금도 나쁘지 않지만 그 남자 좀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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