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책 시장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해도
좋은 그림책이 많이 출간되는 2017년 8월입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도서는
2017년 8월에 추천하는 그림책 7종을 골라봤어요.
이정욱 시인의 시와 주리 화가가 그린 <달팽이 학교>도 좋고,
2017년 개정 초등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린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발가락> 그림책도 개정증보판으로 나왔네요.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다룬 이욱재 화가의 <어디 갔을까, 쓰레기>도 좋네요.
옛날에 나온 책이지만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난 자전거를 탈 수 있어>는
강추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은 모든 세대가 볼 수 있는 유일한 책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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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추천하는 2017년 8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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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학교> (이정록 시, 주리 그림)
<발가락>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 그림)
<오늘> (줄리 모스태드 글, 그림)
<어디 갔을까, 쓰레기> (이욱재 글, 그림)
<난 자전거를 탈 수 있어>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글, 일론 비클란트 그림)
<누나는 어디에> (스벤 누르드크비스트 글, 그림)
<숲속 배달부> (최형미 글, 한병호 그림)